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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소아응급실 확장개소식 가져
  • 배포일 : 200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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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72_purple.gif 이대목동병원, 소아응급실 확장개소식 가져

 

 

어린이 눈높이 맞춘 편안한 진료환경, 소아전문의 상주 응급의료체계 선도

 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은 지난 3월 9일 4시 확장,이전한 소아응급실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견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 소아응급실의 확장이전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소아응급실은 기존의 응급의료센터내에서 9개의 베드로 이루어지던 소아응급진료부분을 별도의 쾌적한 공간에 3개 베드를 확장 12개 베드를 운영한다.  시설면에서도 각종 응급진료시설과 장비는 물론 별도의 진료공간을 확보해 입원구역과 분리해 응급실의 소란스러움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했다.
 한편 소아응급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편안한 진료환경으로 소아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면서 전문적인 응급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대목동병원은 소아응급실 개소에 맞춰 기존의 응급의료센터도 새롭게 리모델링 이를 통해 응급의료체계를 선도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