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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인사말

이대목동병원 의료기술협력단장 김영주
안녕하십니까?
이대목동병원 의료기술협력단장 김영주입니다.

이화의료원은 한국 최초로 여성만을 위한 보구녀관(普救女館)의 역사로 시작된 이래, 1993년 5월 이대목동병원 개원과 2009년 3월 여성암병원 설립에 이어 2019년 2월 이대서울병원이 개원한 이후 또다른 도약의 길목에서 서울 서남권 지역에서 병원간 전략적 자리매김과 글로벌 수준의 연구중심 대학병원으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다지는 대단히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의료기술협력단 산하에는 이화감염교육·연구센터, 산학협력관, 개방형실험실 사업단, 융합의학연구원, 임상시험센터, 코어랩, 동물실험실 등이 있어 교수님들의 양적, 질적인 연구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산하에 8개의 연구소가 설립되어 있고, 연구소 소속의 교수들은 의학, 공학, 약학, 간호학 등의 다양한 학문이 함께 어우러져 융복합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료기술협력단에서는 미래 의학의 융복합 연구와 산·학·연·병 네트워크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을 위한 융복합 연구의사 양성 미래 의학 요구에 부응하여 맞춤형 융복합 인재육성을 위하 중개연구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중개연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2. 이화첨단융복합 Medi·Healthcare Cluster 산학협력관 운영 2020년 7월에 이화첨단융복합 Medi·Healthcare Cluster 산학협력관을 구축하여 현재 13개 기업이 입주하여, 이화의료원의 공용 연구장비 연계 지원, 동물실험실 이용, 기술교류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들을 운영,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 감염병 특화 개방형실험실 주관기관으로서의 역할 이대목동병원은 2021년 6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감염병 특화 개방형실험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입주, 비입주 19 개 참여기업을 모집하였고, 다양한 기업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학·연·병 체계를 확립해나가고 있습니다.

4. 기술사업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사업화 · 수익창출 의료기술협력단은 혁신적 의료기술 연구와 사업화를 위해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향후 의료기술자회사 설립을 통한 수익 기반 마련 및 지속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마련하는데 중심축으로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저희 의료기술협력단에서는 EU=MC2, 즉 Ewha Uniqueness for Medical Convergence Compass의 구호 아래 의학적 융합연구의 컴파스(나침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이화의료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기술협력단장
김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