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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2배 늘리고 중환자실 확충…“최초 여성병원 답게 의료 본질 충실”
‘일반 병실은 줄이고, 중환자 병실은 늘린다.’ 정부가 2024년 말부터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을 추진하면서 병원들이 마주한 과제다. 중환자 수용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정책에 맞춰 대형 병원들은 병동 개편과 신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인 환자 중심으로 병상 조정을 이어가는 흐름 속에서, 신생아 병상을 확대하며 상급종합병원의 역할에 대응하는 사례가 나타났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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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2026년 개방형 실험실' 운영..."상생 모델로 보건의료 육성"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20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개방형 실험실 운영사업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의 우수한 인프라를 10년 미만의 창업 기업과 공유하며 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 성장을 추진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프로젝트다. 사업단은 지난 1기 참여 기업 11개사와 올해 새롭게 합류한 16개사 등 총 2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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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전립선암 수술 5000례 달성
이대비뇨기병원(병원장 이동현) 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가 지난 10일 70대 전립선암 남성 환자 A씨에게 로봇을 활용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하며 전립선암 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 이는 단일 의료진 기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기록이다. 이대비뇨기병원은 지난 12일 오전 이대목동병원 본관 3층 수술실 식당에서 이동현 이대비뇨기병원장, 김청수 교수를 비롯한 이대비뇨기병원 의료진과 수술실 간호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립선암 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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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2년만 지나도 폐암 위험 24%↓... "당장 금연 시작해야"
19일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은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놨다. 연구팀은 건보 자료에서 50세 이상 성인 16만5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했다. 이를 통해 금연 후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줄어드는 연관성을 확인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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