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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기금 팝업 이미지
  1. "뇌전증 아이들 치료하면 학업 문제없어… 코에 뿌리는 약 도입을" 외국어고 기숙사 입소를 기대하던 A군은 학교로부터 기숙사 생활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뇌전증을 앓고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최선아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안전 문제 때문이겠지만 뇌전증 환자의 70~80%는 약을 복용하면 학업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며 “예전보다 사회적 인식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보이지 않는 장벽이 남아 있는 게 현실”이라고 안타까워했다.

    2026-04-28

  2. 두 얼굴의 '프로포폴' 지난해 11월 서울의 한 성형외과 수술실 CCTV 영상입니다. 50대 남성 김 모 씨가 눈꺼풀과 눈 밑 처짐을 교정하는 상·하안검 수술을 받기 위해 수술대에 누웠습니다. 프로포폴 성분의 수면 마취약이 투여되자, 잠에 빠져듭니다. 그런데 마취한 지 3시간이 지났을 때쯤 숨을 쉴 때마다 위아래로 크게 움직이던 김 씨의 배가 움직임을 멈췄습니다. [남궁인/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호흡을 관찰해야 되는데 현장에서 포를 덮어놨으니까 이제 호흡을 관찰할 수가 거의 뭐 없는 상황이잖아요." 의료진이 김 씨의 맥박과 산소포화도를 나타내는 모니터를 챙겨보는 모습도 볼 수 없습니다. [남궁인/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맥박·산소포화도 측정기) 이거를 누군가 보고 있지 않아요. 그냥 알람이 울려야지 캐치하는 케이스인데 이 산소포화도 모니터는 아주 예민하고 뒤에 이제 디텍션(탐지 능력) 떨어질 수가 있어서 이 심정지 상황이 정확하게 그 순간 캐치 되지 않을 수가 있어서…"

    2026-04-26

  3. ‘심방세동’ 펄스장 치료 부상에… 건보 적용 가시화되나 매우 불규칙한 맥박을 만드는 ‘심방세동’은 뇌졸중을 일으키는 치명적 질환이다. 국내 심방세동 유병률은 지난 10년간 배 가량 늘었으며 인구 고령화와 함께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약물치료의 효과가 없거나 자꾸 재발할 때는 시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이런 심방세동의 시술 치료에 최근 몇 년 사이 ‘펄스장 절제술(PFA)’이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기존 시술법과 동등한 효과를 내면서도 주변 조직 손상 및 통증 최소화, 시술 시간 단축, 빠른 회복 속도 등의 장점이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현재는 한시적 비급여로 고가이지만 건강보험 적용이 가시화되고 있어 환자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026-04-21

  4. PNH, 일반심사 전환의 역설···"신환자 진입장벽 더 높아져"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 환경이 일반심사 전환 이후 오히려 후퇴됐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환자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제도 변화가  합병증 입증 기준 강화와 사후 삭감 리스크를 동반하면서 환자 치료의 허들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관련학회와 환우단체를 중심으로 새롭게 진단 받은 환자 치료 자체를 막는 '이중 장벽'이 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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