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오늘 하루 동안 보지 않기
팝업
오늘 하루 동안 보지 않기

main_01

main_02

main_03

검색 검색

□ 첫 방문 예약

첫 방문 예약은 처음 오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하여 전문 상담원이 전화로 진료예약을 도와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저희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신 적 있는 분은 온라인(모바일, 알림톡, 홈페이지) 등 다른 방법을 통해 진료 예약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시간
평일 09:00~17:00(토요일, 공휴일 제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필수)

첫 방문 예약 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1. 개인정보 등의 수집·이용 목적: 첫방문 고객 또는 비회원 고객이 빠르게 예약을 진행하기 위한 용도

2. 수집하려는 개인정보 항목: (필수) 이름, 휴대폰번호

3. 개인정보 등의 보유 및 이용 기간: 3개월 후 삭제

4. 귀하는 본 개인 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시에는 빠른예약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이 개인 정보를 수집·이용하는데 동의하십니까?

* 필수입력

  • 첫 방문 환자 예약

    전문 상담사가 첫 방문 환자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상담시간 : 평일 09:00-17:00 (토요일, 공휴일 제외)

    첫 방문 환자 예약
  • 온라인 진료예약/확인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진료예약 및 조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번호: 1666-5000

  • 온라인 증명서 발급

    온라인으로 증명서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88기금 팝업 이미지
  1. 그 지하철 뒤편, 암세포가 자라고 있었다 ■ 혈액암 환자 7명, 서울지하철에서 무슨 일이? 서울지하철 차량 정비 노동자 7명이 혈액암에 걸린 사실이 확인됐다. 이름도 생소한 ‘비호지킨 림프종’에 걸린 사람이 대부분이었고, 7명 가운데 3명은 이미 고인이 됐다. 1980~90년대 입사해 20년 안팎 차량 중정비 일을 해온 노동자들이었다. 지하철 차량의 기름때를 닦아내고 새로 칠하는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1급 발암물질인 벤젠에 오랫동안 노출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조사위원회를 꾸려 정밀 조사에 착수했다.

    2024-07-21

  2. 남자 ‘새벽의 신호’ 살아났다, 전립선 살려낸 물대포 한방 이대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김완석 교수(왼쪽)와 전립선 비대증 환자 이석희씨가 11일 치료 과정을 얘기하고 있다. 김 교수는 중증 전립선 비대증을 아쿠아블레이션이라는 새로운 수술법으로 단번에 치료했다.

    2024-07-18

  3. “송일국 세쌍둥이도 제가 받았죠”...신생아 2만5천명 받은 베테랑 산부인과 의사 이대목동병원의 전종관 교수는 35년간 산부인과 의사로 신생아 2만 5000여명을 받았다. 2021년 국내에서 34년 만에 태어난 다섯쌍둥이를 비롯해 배우 송일국 씨의 세쌍둥이 대한·민국·만세 등 약 1만 명의 다태아 출산을 집도했다. 국내 최고 다태아 분만 전문가인 그를 매일경제가 만났다.

    2024-07-18

  4. 여성 돕는 여성 의사… ‘뇌전증’ 편견 바꾸고 ‘젠더혁신’ 연구도 ‘여성을 돕는 여성 의사’. 뇌전증과 수면장애 치료 전문의인 이향운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는 일컫는 말이다.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의 책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보며 신경과 의사의 꿈을 키운 그는 책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걷는다.

    2024-07-1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