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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제균치료 부작용 대처 ‘이렇게’
위내시경검진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하 헬리코박터균) 감염으로 진단받은 사람들. 무려 2가지 이상의 항생제를 일주일 이상 복용하다 보니 치료과정에서 여러 부작용을 겪는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임의로 약을 끊으면 안 된다는 것. 어차피 부작용은 치료를 마치면 사라지는데 도중에 중단하면 제균에 실패해 2차 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정혜경 교수는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사실상 2차 치료에 쓸 수 있는 약이 많지 않다”며 “올바른 방법으로 증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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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협 이대목동병원 교수,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
국내 영상의학 분야의 권위자인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 영상의학과 김승협 교수가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는 지난 1월 29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2026년도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개최하고 김승협 교수(서울의대)와 함께 최영길 교수(서울의대 내과학), 최중언 교수(연세의대 신경외과), 이윤성 교수(서울의대 법의학) 등 4명을 명예의 전당에 헌정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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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 후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면
명절에는 다양한 음식 섭취와 음주로 인해 양치질이 소홀해지기 쉽다. 이때 남은 음식물 찌꺼기는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되어 충치와 잇몸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우리 입안에는 다양한 세균이 공존하고 있으며, 이 균형이 깨져 병원균이 우세해지면 치주질환이 발생한다. 즉 세균이 증가하거나 면역력이 저하될 때 치주질환이 생기기 쉬운데,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치주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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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괜찮을까?... 명절에 '이런 증상' 보이면 응급실 가야 한다
설 연휴에는 평소보다 문을 여는 병원이 적어 부모들의 걱정이 커진다. 비상 시 소아의 고열, 배탈 등 상황별 올바른 대처법을 정리했다.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조혜경 교수는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고열이나 전신 상태가 나쁜 경우는 연휴라도 즉시 진료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발열은 보호자의 관찰과 기본적인 대처로 경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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