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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쟁이 의사 남궁인 / 나는 쓴다, 죽음의 순간들을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남궁인(36)은 글 쓰는 의사다. 처절한 리얼리티 드라마를 초 단위로 재현해 자신의 심정까지 글자에 꾹꾹 눌러 담는다. 그렇게 쓴 책이 벌써 세 권째다. 응급실 현장을 담은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에 이어 최근 《제법 안온한 날들》을 냈다. 그의 글은 휘리릭 읽어 내려가기 어렵다. 어떤 글은 너무 차갑고, 어떤 글은 너무 뜨거워서 읽다가 멈추고 잠시 숨 고르기를 해야 할 때가 있다.

    2020-07-01

  2. 문병인 이대여성암병원장 "여성암 환자, 후속 치료 강조돼야!" "환자에 대한 베스트 서포트, 치료 이후 피폐해진 마음까지 케어하는 것" / 암 케어링·환우회·원스톱 등 모든 프로그램의 목적은 "환자의 마음"

    2020-06-25

  3. ‘임신 중인 여성 노동자’ 야간근로에서 제외하라 유감스럽게도 임신 여성 노동자의 건강보호는 ‘권고’의 대상일 뿐이다.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 임신 여성 노동자와 아기를 보호하는 일은 어느 부처의 문제가 아니다. 전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20-06-19

  4. 김진우 교수, SIDEX(시덱스) 포스터 경연대회 ‘금상’ SIDEX(시덱스) 2020 종합학술대회 포스터 경연대회에서 김진우 교수(이대목동병원)가 ‘측모 두부규격방사선사진의 인공지능 기반 자동 골격 분류 진단의 자동화’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상을 차지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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