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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 병원협회 첫 女수장… "의사의 기본 지키는 게 해법"
이달 초 대한병원협회(병협) 43대 신임 회장에 취임한 유경하(66)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올해로 창립 67주년을 맞은 병협의 첫 여성 회장이다. 소아 혈액 종양 분야 전문의 출신인 유 회장은 지난달 10일 임원 선출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당선됐다. 병협은 전국 병원 경영자(원장·이사장)들의 모임으로 회원 병원 수만 1000여 곳에 달한다. 매년 건강보험공단과 협상을 통해 병원들의 의료 수가(건보가 병원에 주는 돈)를 결정하는 등 의료계 영향력도 크다. 주로 명망 있는 의료 경영인이 선출돼 권위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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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유경하 회장 취임…"지속가능 병원 경영 최우선"
대한병원협회 유경하 신임 회장이 병원계 지속가능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꼽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병협은 유 회장이 지난 6일 제43대 취임식을 열고 향후 2년간 병원계를 이끌 비전과 실행 과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의료가 세계적으로 높은 접근성과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병원경영 현장은 물가 상승, 인건비 증가, 필수의료 인력 부족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지속 가능한 회원병원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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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젊어도 치매 걸린다 “이 비타민 꼭 챙겨 먹어라”
‘젊은 치매’ 환자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젊은 치매는 65세가 되기 전에 치매에 걸리는 걸 말한다. 초로기 치매 혹은 조기 발병 치매라고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젊은 치매 환자는 2009년 1만9023명에서 2019년 7만9491명으로 늘었다. 10년 만에 4.2배 증가했다. 해마다 15%씩 증가하는 추세다. 정확한 통계는 나와 있지 않지만 이런 추세를 산술적으로 적용해 보면 현재 젊은 치매 환자는 약 15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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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비뇨기병원 "전립선암 ‘경회음부 조직검사’로 감염 제로"
이대비뇨기병원(병원장 이동현)은 ‘국소마취 경회음부 MRI 융합 조직검사’를 도입해 전립선암 진단의 안전성과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전립선 조직검사는 항문을 통해 침을 찌르는 ‘경직장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방식은 대변이 지나가는 통로인 직장을 관통해야 하기에 균이 침범해 요로감염이나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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