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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의학연구원 소식

2021.07.27 <이화의료원-케이워더(주) 업무제휴 협약>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케이웨더(주)와 환경 관련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웨더는 날씨, 환경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7월 27일 이대목동병원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하은희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장,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의료기술협력단장, 이향운 융합의학연구원장 및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 윤현집 전략기획실 이사, 박지웅 전략기획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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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과 케이웨더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 환경 영향 저출산 및 인구문제 극복 연구센터 설립 ▲ 환경 관련 산모 건강 및 조산 위험 영향도 분석 공동 연구 ▲ 산관학 네트워크 구축 및 한국형 뉴딜 정책 지원 ▲ 실내·외 대기환경 빅데이터 분석 기반 임신과 산모 건강의 누적 영향성에 대한 공익 홍보·마케팅 ▲ 환경 관리 기반 건강한 출산 제고를 위한 국제협력 공동 발굴 등에 협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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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국내 최초의 여성 전문 병원 ‘보구녀관’에서 시작된 이화의료원은 국내 최고의 모자센터를 운영하며 산모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왔다”며 “오랫동안 실내외 환경 분석 노하우를 쌓아온 ㈜케이웨더와 협력해,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