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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 제 13회 백신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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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포일 2018-11-14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 제 13회 백신심포지엄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센터장 : 김경효)는 11월 14일 쉐라톤 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제13회 이화백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는 그동안 폐렴구균, 수막구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균, B군 연쇄구균 등 세균 백신 관련하여 독보적인 백신 평가 기술로 많은 연구를 수행하여 왔고 특히 폐렴구균 백신 평가 기술과 관련하여 미국 FDA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세계 수준의 백신 평가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국내 개발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평가로 백신 주권 확립에 큰 기여를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폐렴구균 백신 표준 혈청 제작을 위한 국제 공동 연구 등으로 백신 시험법 연구의 표준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센터 개소 후 13년째 매년 백신 심포지엄을 통해 발표하고 다양한 전문가들과 최신 지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해 왔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폐구균 백신과 관련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미국 버밍햄 알라바마 주립대학의 Moon H. Nahm 교수가 방한해 ‘Studying natural protection against pneumococci with new microscope“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를 비롯한 국내의 연구자들, 백신 관련 기업체들에게 Moon H. Nahm 교수가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기념 행사를 가졌다.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경효 교수는 대한소아감염학회 회장과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을 역임하였으며 지속적으로 백신 평가 및 정책 연구를 수행하여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