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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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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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 ‘최고’
- 2009년부터 3회 연속 1등급 획득
이대목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2년도 전국 의료기관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혈액투석 기관의 철저한 환자관리를 유도하고,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전국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부터 혈액투석 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구조영역에서 인력(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횟수 등)과 장비(인공신장실 응급장비 보유여부 등), 시설(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률)에 대한 기관별 보유 수준을 7개 지표로 평가했다.
또한 진료 영역은 혈액투석 환자에서 동반 질환 이환률과 합병증 등의 관리를 체계화하고, 삶의 질과 생존률을 높여 가는데 필요한 혈액투석 적절도와 혈관관리, 정기검사, 무기질 관리 등 6개 지표를 선정해 의료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혈액투석 환자는 뇌졸중, 심장질환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고 치료기간 중 삶의 질 문제가 크므로 투석 전문가로부터 안전하고 적절한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대목동병원은 전문 인력 구성, 혈액투석실 장비 및 시설 등의 구조 영역 뿐 만 아니라 진료 영역의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1등급 병원'으로 전국 최고의 혈액투석기관으로서 만성신부전 환자 관리를 제일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
이대목동병원이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은 것은 오랜 기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투석 환자들을 위해 인공신장실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구축된 첨단 시설과,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 의료진의 우수한 환자 관리 시스템 등이 평가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한 2009년과 2010년, 2012년 3회 연속 1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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