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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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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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여성암병원 김승철 교수, 말레이시아 산부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온열암 치료 강연
김승철 교수는 아시아부인종양학회(ASGO:Asian Society of Gynecology Oncolgy)의 상임이사 자격으로 이번 국제학술대회에 초청돼 특강을 실시했으며 온열암 치료를 통해 성공적으로 치유된 많은 재발성 부인암 환자 사례를 소개해 아시아 지역 부인암 전문의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대여성암병원은 3년 전부터 신의료기술인 온열암 치료를 도입해 많은 부인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고형암 치료 시 온열암 치료의 효과와 역할이 재조명되며 많은 타 대학병원의 방사선종양학과에서도 온열암 치료 장비를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참고 : 온열암 치료기 이대여성암병원이 2010년 도입해 가동하고 있는 온열암 치료기 (Oncothermia:EHY-2000)는 기존 온열 치료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한 최신 장비로 24시간을 가동해도 효능이 그대로 유지되는 안정성을 자랑하며, 에너지 양의 제어가 확실해 안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방사선 및 화학요법과 병행 치료 시 상승효과가 있고 말기 암 환자의 통증 완화에도 탁월하다. 특히 다른 종류의 장비들에서는 치료 부위를 정확하게 찾기 위해 반드시 CT나 MRI 등으로 위치를 확인해야 하지만 이 장비는 암세포만을 집중적으로 가열해 파괴하는 자동초점기능으로 별도의 영상 확인 장비가 필요 없어 매우 경제적이므로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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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융합의학연구원장 겸 이대여성암병원 부인종양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철 교수는 2013년 5월 30일~ 6월 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제22차 말레이시아 산부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부인암 영역에서의 온열암 치료(oncothermia)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연했다.